
폭염에 많은 시민들이 찾는
분수대와 인공폭포, 실개천 등 이른바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라북도는
9개 시군, 45곳의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여부와 저류조 청소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해, 부적합한 경우 가동을 즉시
중단시킬 예정입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최소 보름에 한 차례
수질을 검사해야 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08-0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