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산학연 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도내 4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수요 맞춤 성장형 대학에
전주비전대와 원광보건대 등 44개 대학,
협력 기반 구축형에
군장대와 전주기전대 등
1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요 맞춤 성장형 대학에는
최대 6년 동안 한 곳당 20억 원,
협력 기반 구축형에는 11억 안팎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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