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립장 관리 소홀 혐의' 완주군 공무원들 무죄

2022-05-10

공유하기

'매립장 관리 소홀 혐의' 완주군 공무원들 무죄



전주지법 형사7단독은
폐기물매립장 관리 감독을 소홀히 했다며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완주군 공무원 3명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한 업체가 비봉면 폐기물매립장에
지난 2015년 1월부터 1년여간
허가량을 초과해 폐기물을 묻었지만
조치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의 직무수행 정도가 미흡했지만,
직무수행을 거부하거나 방임, 포기했다고 볼 수는 없어 
직무유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