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들의 잇단 비위로 물의를 빚은
전북대에서 교수가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하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전북대 A교수가 지난달 12일,
택시 뒷자리에 함께 탄 여제자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접촉한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교수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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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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