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둘째 주 토요일인
세계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모레(14일)까지
센터 앞마당에서
공정무역 홍보관을 운영합니다.
공정무역은 공평한 거래를 통해
세계무역과 빈곤의 문제,
그기로 환경문제를 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소비·사회운동입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내일 공정무역 원데이 클래스와
공정무역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탈취제 만들기 무료 체험을
선착순 15명으로 진행합니다.
또 모레는 전주역앞 첫마중길에서
홍보관을 운영합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 김보금 소장은
전주시가 공정무역 도시인증을 계기로
시민들이 공정무역을 지지하고 공감하는
소비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