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6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500명 이상,
한 주 전 일요일보다는 200명 줄었습니다.
하루 확진자가 500명대를 보인 건
지난 1월 31일 이후 100여 일 만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191명, 익산 126명,
군산 66명, 완주 47명 등입니다.
임실 등 6개 시군은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7천500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