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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등 13개교, 일반재정지원대학 추가 선정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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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탈락한
52개 대학 가운데
군산대와 성신여대를 비롯한 13개 대학이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추가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구조조정에서 탈락한
52개 대학들로부터 강한 항의를 받은 뒤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된
6곳의 일반대학에 3년 동안 30억 원씩
7곳의 전문대학에 2년 동안 20억 원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90억 원을 지원받게 될 군산대는
이번 결정을 환영하고
신입생 모집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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