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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사칭해 3천여만 원 가로챈 30대 체포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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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사칭해 3천여만 원 가로챈 30대 체포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달 말 전주에서 전화금융사기로
3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습니다.

남성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60대 피해자를 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추가 범행이 있는지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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