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사박물관이
오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일제 강점기, 수탈의 흔적'을 주제로
특별전을 엽니다.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제 강점기 수탈의 역사가 담긴
유물 100여 점과 영상들이 소개됩니다.
또 소순열 전북대 명예교수의
학술 강연도 진행됩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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