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7일) 저녁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현대를 홈으로 불러 들여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올시즌 세 번째 현대가 더비로,
전북은 울산에 승점 6점이 뒤져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는
전북의 박지성 어드바이저가
경기장을 찾아 팬들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