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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함라산 '국립 치유의 숲' 12월 첫삽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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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최북단 녹차 자생지인 함라산에
조성하는 국립 익산 치유의 숲이
오는 12월에 첫 삽을 뜹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75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산림 치유센터와 친수공간,
그리고 야생화정원 등을 갖춘 62ha 규모의
국립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치유의 숲은 햇빛과 경관,
그리고 피톤치드와 음이온 등
산림 환경 요소를 이용해
치유 활동을 돕는 공간입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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