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청년들이 모여 화합하는
'UN 세계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내일(13일)까지 전북에서 열립니다.
전 세계 청년 6백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첫날인 오늘은 전주에서 기념식을 갖고
청년과 관련된 토론 등을 이어갔습니다.
내일은 새만금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줍고
내년도 세계 잼버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