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일본식 표기 등
조례에 포함된 어려운 용어를 정비합니다.
전라북도는 126개 조례를 분석해
일본식 용어나 어려운 한자 표현으로 된
183개 조문을 이해하기 쉬운 한글로
바꾸거나 바로 잡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10월,
도의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확정 고시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