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가 인천에 역전패를 당하면서
선두 경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전북은 어제 인천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전 송민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잇따라 세 골을 내주면서 1 대 3으로
졌습니다.
전북이 인천에게 패한 건 지난 2018년
3일 10일 이후 처음입니다.
승점 추가없이 49점에 머문 전북은
같은 날 대구를 잡은 울산과의
승점 차가 6점으로 벌어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