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이 일찍 찾아 오지만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 공급은
원할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과와 배 주산지의 작황을 점검한 결과
봄철 개화기 저온 피해가 미미했던 데다
생육기 기상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수요량 대비 수확량은
15% 이상 많을 것으로 보여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