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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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굳히기냐 반격이냐 민주당 전대 호남경선
촉각(3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이재명, 박용진 후보의 2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이번주 전북.전남.
광주 경선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38만여 명에 이르는 호남 권리당원의
선택이 수도권 경선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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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추석 할인대전, 전통시장은 그림의 떡(1면)
정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농축수산물 할인대전을 기획했지만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에서는 할인받기가 쉽지만
전통시장에서는 특정 앱에
가입해야 하는 등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인데 불만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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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백내장 치료했는데 과잉진료라니 (5면)
전북 소비자 정보센터는 최근 4개월간
전북에서 백내장 수술 관련
소비자 상담이 115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일부 병원들이 단순 시력교정
목적으로 수술을 권유하면서
보험사들이 심사를 강화했기 때문으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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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전.난방공, 억대 연봉 5년새 2배로(1면)
기본급이 오르고 장기 근속이 늘면서
한국전력과 지역난방공사의
억대 연봉자가 최근 5년 새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에너지 공기업들이 경영 압박을
받고 있는 만큼 공기업의 보수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