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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형문화재 7건 새로 지정...'전국 최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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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듭장 김선자, 자수장 이정희, 박미애,
판소리 김세미 씨 등 6명과
삼베짜기 치목 삼베마을이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와 보유단체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는
56가지 분야에 73명, 17개 단체로 늘었고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보유자와 단체에
매달 100만 원의 전수 활동비와
공개 행사비 등을 지급합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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