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명수로 잘 알려진
군산상업고등학교가 설립 81년 만에
일반계 고등학교로 전환됩니다.
군산상고 운영위원회는
인문계 전환에 대한 안건 심의 표결에서
찬성 6명, 반대 3명으로
일반계 고교 전환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상고는 행정 절차 등을 거쳐
새로운 학교 이름을 결정하고,
내년도 신입생부터
일반계 학생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