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동물 학대는 모두 93건으로,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동물 학대에 대한
약한 처벌이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달 서울아산병원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간호사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필수 의료 분야 인력난이
다시 사회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흉부외과나 산부인과 같은 필수 의료
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경사진 도로에 주차 시
고임목을 두도록 한 이른바 하준이법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외면받고 있습니다.
단속을 해야 할 지자체 공무원들도
이 법안을 모르는 경우도
많아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최근 아파트 매매시장의 하락세가
깊어지면서 분양시장 역시 열기가
급격하게 식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여기에 청약 종합저축 가입자도
사상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아파트 분양시장을 더욱 얼어붙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