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이달 중 전북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88.2로
지난달보다 1.9% 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생활 형편과 전망,
향후 경기 전망 등은 올랐지만
가계 수입 전망과 소비 지출 전망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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