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추석 연휴에
전북에서는 모두 120건의 화재가 발생해
5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발생 장소별로는
주거 시설이 33건으로 가장 많았고,
야외가 23건,
차량 화재가 19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원인별로는
부주의 54건, 전기적 요인 25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