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과 신한은행,
그리고 국민연금 사내벤처가
경력을 보유한 여성과
중장년층 1천 명을 모집해
디지털 일자리 교육을 실시합니다.
공단은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매달 100명씩 모두 1천 명을 선발해
인터넷 블로그와 카드 뉴스 제작 방법을
가르친 뒤
중소 벤처기업에 파견할 예정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은
동반성장의 좋은 사례가 될 거라며
사내벤처가 교육을 맡고
신한은행이 매달 100명씩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