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일본의 경제침략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정 연석회의를 개최합니다.
오늘 12일 열리는 회의에서는
송하진 도지사와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들, 그리고 안호영 도당위원장과 국회 이춘석 기재위원장 등 행정, 민간, 정계인사들이 머리를 맞댑니다.
참석자들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도내 기업의 피해상황과 현안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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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