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쓰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걸
책으로 내는 건 더 어려운 일이지요.
완주군이 초보 작가들의 출판을 돕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실로 7권의 책이 출간됐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초보 작가들이 책을 낼 수 있도록 돕는
완주군 '1인 1출판 프로젝트'.
지난 3월부터 이어온 프로젝트의 결실로
최근 시집과 에세이, 자서전, 기행문 등
다양한 장르의 책 7권이 출간됐습니다.
완주군은 특강을 제공하는 등 출판 경험이
없는 초보 작가들의 작품 활동과 독립출판
을 지원해왔습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아쿠아페스티벌이 SNS
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0일 시작해 오는 18일까지 이어
지는 페스티벌엔 매일 5백 명 가까이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실군은 SNS에 페스티벌 참가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복숭아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최기만 / 임실군 의료지원과]
"아쿠아페스티벌 기간 동안 많은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니 많이 찾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초균과 유산균, 광합성균, 효모균 등
4종의 친환경 미생물을 보급해온 남원시가
이달부터 클로렐라와 BT균도 공급합니다.
클로렐라는 과채류의 당도와 저장성 향상에
, BT균은 살충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
습니다.
[문수옥/남원시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과장]
"농업용 미생물 농가보급을 확대해 우리 지역 농산물에 대한 품질과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는 클로렐라와 BT균을 월 2톤씩
생산해 2L당 5백 원, 5L당 1천 원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JTV NEWS 오정현입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