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번째 마을 자치 연금 마을인
익산 성당포구마을이 마을 자치 연금
연수소로 지정했습니다.
국민연금공단과 익산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은
연수소를 거점으로 해서
마을 자치 연금 제도를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연금 제도 도입을 희망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마을 자치 연금은 농어촌 지역에
태양광 시설 등을 세우고,
마을 자체 사업의 수익을 더해
마을 노인들에게 매달
연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