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과 중소제조업,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이달부터 청년수당이 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에서 선정한 청년 4백39명에게
이달부터 한 달에 30만 원씩,
1년 동안 모두 360만 원의 청년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청년수당의 효과를 분석해
내년 하반기에는 지원 인원을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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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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