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체불에 불만을 품고
음식점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어젯(15일)밤 9시쯤
공사중인 전주의 한 음식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45살 A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이 음식점 주인이 운영하는 젓갈공장에서 보름가량 일했지만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