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국토교통부에 부동산 조정 대상 지역
지정 해제를 요청해 해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 동안 주택 거래량을 조사한 결과,
직전 3개월에 비해 거래량이 45.5%
감소했고, 매매 가격도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해제 요건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주택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지만
시장 상황이 매우 예민하다며,
전주시의 조정 대상 지역 지정 해제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