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이른바 신중년으로 불리는
50대와 60대의 구직을 돕기 위해
내년부터 신중년 일자리센터를
운영합니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익산시는
신중년을 위한 취업과 창업 지원,
경력 개발 교육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익산의 5, 60대 신중년 인구는
9만 1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