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읍면사무소와 지역 농협들이
대파와 가을무, 가을배추에 대한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습니다.
대파는 14개 시군이,
가을무와 가을배추는 고창과 부안을 뺀
12개 시군이 대상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6년부터 이 제도를 통해
2천 3백여 농가에 9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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