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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9/19)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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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9/19)


오늘 아침 신문 주요 내용 전해드립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4면)

전북에 19종 643그루에 이르는 보호수가
있지만 관리 예산은 턱없이 모자란다는
지적입니다.

최근 5년간 
보호수 훼손과 피해 접수는 14건이었는데, 
지난해 예산은 한 해 전보다 3천여만 원이 줄어든 2억 5천만 원이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전주 완주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이른바 수소동맹도시 조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수소시범도시에 선정된
전주시와 완주군이 
사업계획의 중복을 피하고 연합체 구성으로
동반성장에 나서야 한다는 제안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2면)

전북의 화장률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화장시설은 제자리여서 
확충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북의 화장률은 
지난 2017년 80.3%에서 지난해 88.3%로
높아졌지만, 같은 기간 화장시설은 
5곳 그대로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A4면)

한국전력이 7천800억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건설 사업을 발주했지만
중소기업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와 전력변환장치 등 주요 설비를
통합 입찰해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참여가 힘들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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