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 사업 참여가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농림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업농촌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한 농가는 전체의 0.03%,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에는 0.56%.
배출권 거래제 외부사업에는 0.02%에
지나지 않습니다.
2030년 까지 580만 톤의
농업분야 온실가스를 저감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농가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