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 위험지구인
전주 객사천과 아중호수길 정비 사업에
220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주시는 내년에 184억 원을 들여
대성동 고덕산장에서 전주천으로
이어지는 객사천에서
제방 유실 방지 공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아중호수길 주변의 급경사지 정비에도
35억 원을 투입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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