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년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1만 78명

2022-09-28

공유하기

내년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1만 78명

평준화 지역인 전주와 익산, 군산의
내년도 고등학교 신입생이
올해보다 1천여 명 늘어난
1만 78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황금돼지해로 불린
지난 2007년에 출생자가 많아
모처럼 고등학교 신입생 정원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6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과 익산은 각각 1,900명가량입니다.

39곳에 이르는 평준화 일반고는
오는 12월 26일부터 사흘 동안
원서를 접수합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