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복인 오늘도 전북 전역에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중국 동해안을 따라 북상하고 있는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현재
서해 먼바다에는 태풍경보와 풍량경보,
서해안과 군산, 김제 등 4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강풍과 함께 오후부터 비도 내렸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최고 60mm가 오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2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고,
모레부터는 다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