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사립유치원의 연간 학부모 부담금이
10만 6천 원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에 따르면
사립유치원 부담금이 가장 많은 건 서울로 27만 원 선이고, 전국 평균은 16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서거석 교육감이
사립유치원 학부모들의 부담을 고려해
유아 학비 이외에 원아 1인 당 13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자, 공립유치원 측에서도
추가 지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