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아침신문(10/11)

2022-10-11

공유하기

오늘의 아침신문(10/11)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설계 빈도 기준 미달 우수저류시설 '전국 최다' (4면)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에 따르면
설계 빈도가 기준에 미달하는
우수저류시설이 전국에 30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전북이 9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7곳, 전남 5곳 등으로
우수저감지설 구축 체계의 정비가
요구됩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폐지 줍는 노인 731명 (7면)

전국에서 폐지 수집 노인은
1만 5천여 명으로 전북은 이 가운데
4.9%인 73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모두 생계를 위해 일하는 노인들로
소일거리로 하거나 다른 일과 병행하는
노인까지 포함하면 숫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윤정부 부자 감세에 지방곳간 거덜날라
(1면)

윤석열 정부의
이른바 '부자 감세' 정책으로 내년도
종부세 세입이 올해보다 33% 줄어든
5조 7천억 원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종부세는 전국 기초 자치단체에 분배되는
부동산 교부세의 종잣돈으로
재정자립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전북에 큰 타격이 우려됩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국산 오토바이 '매연 질주' 배출가스
오염물질 조작 정황(1면)

중국산 오토바이 수입업체들이 배출가스
소프트웨어를 조작해 오토바이를 무더기로 국내에 반입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10년 넘게 10만 대 가량이
이같은 방식으로 불법 수입되면서
환경부가 업계 전반에 대한 감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