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 물품구매 가운데
일본기업의 제품이 8.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65억 원의 물품을 구매했으며
이 가운데 복사기와 시험답안 채점 장비 등
일본제품은 전체의 8,3% 5억 4천만 원
규모였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일본의 경제도발로 불매운동이 확산되자
전북도와 전북교육청의 일본 전범기업 제품공공구매를 제한하는 조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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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