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서 일가족 6명이 사상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보일러 연통에서
일산화탄소가 새어 나온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합동 감식 결과, 주택 안에 설치된
기름보일러 연통 내부가 그을음으로
막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보일러와 연통을 연결한 부분이
제대로 결속되지 않은 사실도
발견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