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건강기능 식품을 생산하는
함소아제약이 익산 제3 일반산업단지에
생산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3만 제곱미터 부지에 5백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지은 함소아제약은
80여 명을 신규 고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소아제약의 모기업인 주식회사 함소아는
익산에 지상 4층 규모의 어린이전문병원도 지을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