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최근 5년간 사용된 지역화폐가
2조 3천71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각각 13억 원과 52억 원에 불과했던
전북의 지역화폐 사용액은
2020년에 3천671억 원,
지난해에는 1조 347억 원으로 늘었고
올해도 8월까지 9천632억 원이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은
6만 3천740곳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