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가 익산시의 도움을 받아
재학생에게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원광대는 지역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익산으로 주소지를 옮긴 재학생에게
첫 학기에 30만 원을 준 뒤
이후 학기별로 10만 원씩,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전입 장려금에도 불구하고
최근 익산시 인구는 27만 명 선까지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