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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공어초 1,100여 개 설치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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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공어초 1,100여 개 설치



전라북도가
수산자원 조성과 해양생태계 보존을 위해
군산과 부안 해역 168헥타르에
인공어초 1천1백여 개를 설치합니다.

물고기 집으로 불리는 인공어초는
콘크리트나 철강재 등으로 만든 구조물로 어류 서식처나 산란장으로 활용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1973년부터 지난해까지
인공어초 7만여 개를 설치했는데
인공어초가 들어선 해역은 일반 해역보다
어획량이 4배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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