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전주-군산 자동차 전용도로의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도입합니다.
교통사고나 공사 등으로 도로가 막히면
휴대전화 문자나 SNS로
위치와 정체 상황 등을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희망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카카오톡에서 교통상황 알림서비스 채널을 추가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