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한국수자원공사에 상수도 운영을 맡긴 가운데, 최근 5년간 누수로
120억 원의 손실이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주환 의원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한, 5년간 발생한 단수도 1천100건에
이른다면서 물 관리 전문기관인
수자원공사는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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