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원 전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이
올 12월에 치러지는 전북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 전 사무처장은 내부 불협화음과
예산 삭감 등으로 체육회의 위상이
무너졌다며
전북 체육의 민주화와 선진화,
인프라 확대, 꿈나무 육성 등을 통해
전북 체육을 바로잡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 전 처장은 30년 넘게
체육계에 종사해 왔으며
대한체육회 시·도 정책 자문 위원과
아태 마스터스 대회 경기 지원본부장 등을
맡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