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에이닷 프로 농구, 전주KCC가
내일 오후 2시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원주DB를 맞아 홈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2승 3패로
공동 6위를 달리고 있는 전주KCC는
지난 시즌까지 DB에서 뛰었던 허웅과 함께
라건아, 이근휘, 정창영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는 DB는
올 시즌을 앞두고 다시 영입한 두경민이
공격을 주도할 예정이어서,
한 때 같은 팀 동료에서
상대 팀으로 만나는 허웅과 두경민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