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제 시내버스 노사 합의…운행 정상화

2019-08-01

공유하기

김제 시내버스 노사 합의…운행 정상화

김제 시내버스 노사가 체불 임금 지급에 합의하면서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된 지 하루 만에 다시 정상화됐습니다. 김제 시내버스 노조는 어젯밤까지 이어진 협상에서 버스기사 60여 명의 체불 임금 30여억 원 가운데, 우선 사측에서 지난달 임금 2억여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하고 오늘부터 정상 운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김제시도 추경 예산으로 6억 원을 확보해 시내버스 경영난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