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과 한국은행이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에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전북은행은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규 천억 원, 만기연장 천억 원 등
모두 2천억 원을 도내 중소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도
만기 1년 이내의 운전자금 100억 원을
업체당 10억 원 이내에서 대출할 계획입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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