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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물품구매 중 일본기업 제품이 8.3%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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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 물품구매 가운데 일본기업의 제품이 8.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65억 원의 물품을 구매했으며 이 가운데 복사기와 시험답안 채점 장비 등 일본제품은 전체의 8,3% 5억 4천만 원 규모였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일본의 경제도발로 불매운동이 확산되자 전북도와 전북교육청의 일본 전범기업 제품공공구매를 제한하는 조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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